양지바른 곳에서는 2월에 길이 10cm 정도의 잎을 2∼3개씩 내고 잎보다
좀 긴 꽃자루 끝에 은백색 꽃이 아래를 향하여 달린다
추위에 잘 견디며, 가을에 심는 알뿌리 식물중에서 가장 빨리 꽃이 핀다
원예종으로 가장 널리 재배되고 있는 종은 남유럽이 원산인 갈란투스
니발리스이고 이는 높이 10cm 정도이고 겨울에서 이른 봄에 걸쳐 꽃이 핀다
스노우드롭, 1월의 탄생화로써 희망, 첫사랑의 한숨이란 꽃말을 가진다.
![]() # by 어린왕자 | 2006/09/27 00:4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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