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드롭...
위안의 꽃 스노우드롭
꽃말: 희망, 위안

아담과 이브가 낙원에서 쫓겨났을때, 그날따라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려 이브가 추위에 떨며 절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천사가 내려와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따뜻해지니 너무 상심하지 말라고 위로하였습니다.

그리고 내리는 눈송이를 손으로 휘젓자 금새 눈송이는 스노우드롭(snow drop) 꽃으로 변해 버렸고, 그때부터 매년 겨울되면 스노우드롭(snow drop)이 피어난다고 합니다.

 

양지바른 곳에서는 2월에 길이 10cm 정도의 잎을 2∼3개씩 내고 잎보다

 

좀 긴 꽃자루 끝에 은백색 꽃이 아래를 향하여 달린다

 

추위에 잘 견디며, 가을에 심는 알뿌리 식물중에서 가장 빨리 꽃이 핀다

 

원예종으로 가장 널리 재배되고 있는 종은 남유럽이 원산인 갈란투스

 

니발리스이고 이는 높이 10cm 정도이고 겨울에서 이른 봄에 걸쳐 꽃이 핀다

 

스노우드롭, 1월의 탄생화로써 희망, 첫사랑의 한숨이란 꽃말을 가진다.

 

 


by 어린왕자 | 2006/09/27 00:4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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